베슬AI, WEF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 선정
AI 인프라 스타트업 베슬AI가 세계경제포럼(WEF)의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에 선정됐다. 글로벌 GPU 클라우드 연동 인프라 기술력을 앞세워 향후 2년간 WEF 글로벌 혁신가 생태계에서 활동한다.

AI 인프라 스타트업 베슬AI가 세계경제포럼(WEF)의 '테크놀로지 파이오니어 2026'에 선정됐다. 글로벌 GPU 클라우드 연동 인프라 기술력을 앞세워 향후 2년간 WEF 글로벌 혁신가 생태계에서 활동한다.

콘텐츠 유통 스타트업 아도바의 AI 에이전트 아도바로가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도우인 지원을 시작했다. 이로써 중국 주요 영상 플랫폼 5곳의 연동을 완료하며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출 자동화를 이끌어냈다.

AI 모빌리티 진단 기업 위플로가 드론 제조 공정 자동화 검사 솔루션 플로원을 출시했다. 센서와 비전 데이터를 결합한 AI 분석으로 불량을 잡아내며 국방 및 산업용 드론 시장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