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출범…21개국 창업생태계 연결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 주도의 제주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21개국이 참여하는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를 출범했다. 400개 창업 관련 기관이 참여해 정책 공유와 투자 연계를 추진하며 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국 주도의 제주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21개국이 참여하는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를 출범했다. 400개 창업 관련 기관이 참여해 정책 공유와 투자 연계를 추진하며 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돕는다.

정부가 국가 R&D 성공 기업 및 공공기술 이전 중소기업을 위해 3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보증을 신설했다. 재무 지표 대신 기술성과 사업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기업당 최대 100억원을 보증하는 제도로 이르면 6월부터 시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 및 대구·광주·대전·울산 지방정부와 손잡고 지역 주도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권역별 특화 산업을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을 묶어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글로벌 창업도시 5곳을 육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