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R&D 혁신제품 신규 지정 접수…공공조달 판로 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개발 성과를 낸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하반기 혁신제품 신규 지정 접수를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지정된 제품은 공공기관 수의계약 자격 등을 얻어 초기 판로 확보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개발 성과를 낸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하반기 혁신제품 신규 지정 접수를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지정된 제품은 공공기관 수의계약 자격 등을 얻어 초기 판로 확보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현대건설이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건설안전 분야 유망 스타트업 12개사와의 현장 실증 성과를 공개했다. 생성형 AI, XR 기반 안전 솔루션 등의 기술 검증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창업진흥원이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분산형 제조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디지털 제조와 소량 생산 기술의 발전으로 제조창업의 진입 장벽이 낮아진 가운데, 딥테크와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파트너십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창업진흥원이 국민 참여 기반의 경영 혁신을 위해 '시민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창업지원 서비스의 접근성과 행정 절차 개편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 AI+ 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AI 활용 확산 방안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인력과 비용 부족으로 격차가 벌어지는 현장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인프라 지원 정책을 다듬어갈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3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30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을 시작한다. 민간 광고대행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47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3차 모집을 7월 8일부터 시작한다. 약 1200개사를 지원하며 무역보험료 지원 한도도 2000만원으로 한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제2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이너마음 등 44개 수상팀을 발표했다. 1712팀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이번 대회는 AI와 펨테크 등 여성의 경험을 기술과 결합한 창업 모델이 주목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7월 24일까지 '2026년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스케일업 창업기업' 참여팀을 모집한다. 지역 기반 제조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해 인프라 및 협력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소풍벤처스가 농협중앙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손잡고 애그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NHarvestX' 4기를 출범했다. 선발된 스타트업 7개사는 6개월간 농협 인프라를 활용해 현장 실증을 진행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