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파트너스, 신보와 부산 중소기업 ESG 컨설팅 착수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가 신용보증기금 및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손잡고 부산 중소·중견기업 6개사 대상 ESG 컨설팅에 돌입했다. 자체 AI 플랫폼 '카본AI'를 활용해 업종별 맞춤형 탄소 감축 전략과 실무 가이드를 8월까지 제공한다.

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가 신용보증기금 및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손잡고 부산 중소·중견기업 6개사 대상 ESG 컨설팅에 돌입했다. 자체 AI 플랫폼 '카본AI'를 활용해 업종별 맞춤형 탄소 감축 전략과 실무 가이드를 8월까지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테크노파크의 연구장비와 대학의 전문인력을 연계한 지역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충남TP-KAIST,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이달부터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진단과 제품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후두시랩이 20억원 규모의 AI 탄소관리 실증 과제에 착수했다. 환경공단, 코레일 등을 테스트베드로 삼아 탄소 데이터 자동 수집과 MRV 표준화를 추진하며 공급망 규제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기관 추천제를 도입해 현장 유망 기업 발굴을 넓히고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0억원의 사업화 자금 보증과 홍보 등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 창업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스마트도시 분야로 확대해 28개 과제를 공모한다. 선정 기업에는 실증 자금 1억원과 함께 혁신제품 지정, 시범구매 연계 혜택이 주어진다.

수원시의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사업인 '수원IR데이 수원.판'이 누적 233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했다. 총 59개 육성 기업 중 14개사가 투자 유치에 성공한 가운데 수원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하반기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하반기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신규 입주기업과 가상오피스 이용 기업을 모집한다. 게임 및 콘텐츠 분야 초기 창업기업에 개발 공간과 비상주 주소지, 공공 지원 인프라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기관 추천제를 도입해 현장 유망 기업 발굴을 넓히고,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0억원의 사업화 자금 보증과 홍보 등 사후 지원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기업의 기술 검증과 구매를 연계하는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로봇에 이어 스마트도시 분야로 확대한다. 공공 영역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해 스타트업의 초기 레퍼런스와 매출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과 투자자의 협상 기준이 될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를 발표했다. 조항 해석의 불확실성과 정보 비대칭을 줄이기 위한 해설서도 함께 제공되어 초기 창업기업의 협상력을 높이고 공정한 투자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