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ANCHOR사업단, 관악S밸리 스타트업 12곳 공공실증 연계
서울대 ANCHOR사업단이 관악S밸리 스타트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돕는 ‘B2G Bridge’ 1단계를 완료하고 12개 기업의 공공실증 연계를 이끌어냈다. 관악구,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반기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대 ANCHOR사업단이 관악S밸리 스타트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돕는 ‘B2G Bridge’ 1단계를 완료하고 12개 기업의 공공실증 연계를 이끌어냈다. 관악구,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하반기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이 본격화된다.

법무법인 미션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서울경제진흥원 주관 '2026 서울시 신산업분야 규제혁신 협력사업' 참여기업을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소재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변호사 매칭, 규제 샌드박스 승인, 실증사업화 등 맞춤형 법률·규제 해소 절차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기술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협업과제 모집을 시작합니다. 탑다운 및 바텀업 방식으로 공공기관 데이터와 스타트업을 매칭해 20개사 안팎을 선발, 기업당 평균 1억 원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정부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도전자 1만 명을 발굴합니다. 지원 규모를 두 배 확대하고 대학·청소년·소셜·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며, 170여 개 민관 보육기관과 연계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비대면진료 규제 기준을 초진·재진 구분이 아닌 '환자 데이터 확보 수준'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의료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진료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남창업기술지주와 지스트기술지주가 포스코홀딩스, 한국전력과 함께 '2026 이노폴리스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스타트업 20개사를 모집합니다. 친환경 철강, 이차전지 소재, 에너지 신산업, AI 등 전략 분야 기술 기업을 선발해 PoC 실증과 전략적 투자 유치를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SBS문화재단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총 5억2000만원 규모의 'MediA'X' Challenge' 7기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미디어 영역을 넘어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등 전 분야 스타트업 6개 팀을 선발하며 1위 팀에 상금과 클라우드 크레딧 각 1억원을 지원합니다.

퀀트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엠매니지먼트가 8.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DB NextONE 부산5기'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금융 리서치 플랫폼 SPARK를 고도화해 국내 금융기관 영업을 확대하고 일본과 중동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AI 수학교육 플랫폼 '수학비서' 운영사 포스트매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돼 총 30억원 규모 R&D를 추진합니다. 스마트펜과 OCR 기술을 결합해 종이 위 수학 풀이 과정의 오류 지점을 분석하는 데이터 엔진을 고도화합니다.

교육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8월 11일 서울 aT센터에서 '2026 학생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최종 선발된 400개 팀의 투자 유치와 사업화를 지원했습니다. 코스모비, 리소리우스 등 선배 기업 사례 공유와 함께 24일까지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