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픽코퍼레이션, 광고 DB 매출 전환 돕는 ‘부스터맥스’ 베타 출시
위픽코퍼레이션이 광고로 확보한 고객 DB의 영업 전환율을 높이는 O2O 성과관리 솔루션 부스터맥스를 베타 출시했다. 엑셀 등 수작업 관리에 따른 상담 누락을 막기 위해 실시간 알림과 매체별 성과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AI 기반 리드 분류 등 자동화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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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픽코퍼레이션이 광고로 확보한 고객 DB의 영업 전환율을 높이는 O2O 성과관리 솔루션 부스터맥스를 베타 출시했다. 엑셀 등 수작업 관리에 따른 상담 누락을 막기 위해 실시간 알림과 매체별 성과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향후 AI 기반 리드 분류 등 자동화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육아 앱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상담사 감정노동 완화를 위한 AI 고객센터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AI가 고객의 격앙된 불만 내용에서 감정적 표현을 걷어내고 핵심 이슈와 요구 사항만 구조화해 전달하며, 외부 기업 도입 문의가 이어져 상용화도 검토 중이다.

푸드트래블이 네이버,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지역 F&B 소상공인의 전국 확장을 돕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부산 포트빌리지 팝업스토어를 통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최종 선발팀에는 강레오 셰프의 자문과 OEM 제품화, 해외 유통망 진출 등을 밀착 지원한다.

유베이스 그룹이 음성 AI 스타트업 리턴제로를 인수하고 AI 상담 에이전트 사업을 본격화한다. 리턴제로의 실시간 음성 인식 및 화자 구분 기술을 내재화해 아웃바운드 AI 에이전트 개발과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AI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비디씨엑셀러레이터가 제2판교 위든타워 컨소시엄 4개사와 함께 4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조합 1호를 결성했다. 위든타워에 입주한 7년 이내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해 초기 투자와 보육을 제공하며, 팁스(TIPS) 인프라를 활용한 R&D 자금 연계도 함께 지원한다.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틱톡이 서울에서 '크리에이터 서밋'을 열고 1분 이상 고품질 콘텐츠 육성을 위한 리워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올해 발표한 5000만달러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창작자들의 이탈을 막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안착시키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서귀포에서 한·중 창업 교류 프로그램 '로컬온 커넥트: 제주 2026'을 열었다. 중국 창업가 및 투자자 60명과 제주 스타트업 18개사가 만나 기술실증과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초기 투자사 지디벤처스가 43억6000만원 규모의 '지디멘션 하이포텐셜 펀드 제1호'를 최종 결성했다. 리전 헬스, 쉴드 등 국내외 28개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를 완료했으며 하반기 150억원 규모의 2호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반려동물 AI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의 통합형 펫케어 서비스 '도기보기'가 출시 1년 만에 유료 구독자 2000명을 돌파했다. 누적 이용자 12만 명과 1억7000만 건의 분석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질병 전조를 포착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