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시그널·세이프티랩·플럭시티, 세계 첫 철도 AI 양방향 카메라 개발
블루시그널과 세이프티랩, 플럭시티가 세계 최초로 철도용 AI 영상인식 양방향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해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공개했다. 전방 선로 장애물 감지와 기관사 상태 모니터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 시스템은 2027년 실증 사업을 거쳐 상용화될 예정이다.

#스마트모빌리티#AI카메라
블루시그널과 세이프티랩, 플럭시티가 세계 최초로 철도용 AI 영상인식 양방향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해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공개했다. 전방 선로 장애물 감지와 기관사 상태 모니터링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 시스템은 2027년 실증 사업을 거쳐 상용화될 예정이다.

무인 주차 솔루션 '블루스퀘어' 운영사 케이지페이먼츠와 인천청년청이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주도형 주차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인천 도심 유휴공간에 AI 기반 무인 주차 체계를 도입하고 청년들이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온디바이스 AI 전문 기업 테크니플로우즈가 국내 기업 중 4번째로 글로벌 콘텐츠 인증 연합 ‘C2PA’에 가입하며 영상 데이터 신뢰성 강화에 나선다. 주력 솔루션인 ‘비디오마스커’에 글로벌 표준을 적용해 영상 가공 이력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프라이버시 보호 및 데이터 무결성 입증을 위한 기술적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AI 모빌리티 전문기업 ㈜블루시그널이 독자적인 교통 예측 플랫폼을 통해 중동과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노코드 기반 AX 플랫폼과 미래 교통 시각화 기술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등 국내 대형 프로젝트까지 섭렵한 블루시그널은 향후 전 세계 스마트 교통 시장 3% 점유를 목표로 글로벌 안전 플랫폼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