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씨엔에스, 동물병원 AI 음성차팅으로 월 최대 140시간 절감 확인
동물병원 EMR 전문기업 인투씨엔에스가 AI 음성차팅 서비스 '인투보이스'를 통해 병원당 월 최대 140시간의 차트 작성 업무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수의사와 보호자의 진료 대화를 자동 기록하고 요약해 주는 기능을 통해 수의사가 진료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동물병원 EMR 전문기업 인투씨엔에스가 AI 음성차팅 서비스 '인투보이스'를 통해 병원당 월 최대 140시간의 차트 작성 업무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수의사와 보호자의 진료 대화를 자동 기록하고 요약해 주는 기능을 통해 수의사가 진료와 상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AI 보조공학기기 스타트업 소리를보는통로가 발화 장애인을 위한 AI 보조 의사소통(AAC) 앱 소금빵을 출시했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대화 상대의 말을 자동 인식하고 맞춤형 답변을 제안해 중증 환자의 원활한 일상 소통을 돕는다.

보조기기 관리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치솔루션즈가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됐다. 데이터와 정비 네트워크를 연결해 전동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기의 고장 패턴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전동보장구 LCM 예방정비 AI SaaS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윗치박스가 AI 기반 3초 체형분석과 센터 운영 SaaS를 결합한 헬스케어 플랫폼 'iPOSTURE PRO & ME'를 출시했다. 관절 기능 검사와 운동일지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가 영국 MHRA 의료기기 등록 및 판매 승인을 받았다. 유럽 CE-MDR 인증에 이어 영국 규제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1800여 개 병원에서 검증된 처방 기반 원격 모니터링 사업을 영국 시장으로 본격 확대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잇피가 2026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한다. 근골격계 임상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의 다기관 데이터를 구축해 진료 및 수술 교육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항체 및 AI 신약 개발 분야 유망 기업을 선발해 1년간 기술 검증과 임직원 멘토링을 지원하며, 글로벌 협업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슨이 전자약 연구 기술을 접목한 패치형 미세전류 홈케어 브랜드 '루바'를 론칭했다. 피부 굴곡에 밀착되는 웨어러블 설계로 기존 스틱형 기기의 번거로움을 해결했으며 균일한 미세전류 전달 기술을 통해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저분자 신약 개발 스타트업 큐어버스가 정부의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31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CV-01'의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2a상 진입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KB국민은행과 시니어 낙상 예방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이프웨어의 웨어러블 에어백 기술을 금융권 시니어 특화 공간에 접목하고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ESG 안전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