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 반지형 혈압계 CART, 영국 판매 승인 획득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가 영국 MHRA 의료기기 등록 및 판매 승인을 받았다. 유럽 CE-MDR 인증에 이어 영국 규제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1800여 개 병원에서 검증된 처방 기반 원격 모니터링 사업을 영국 시장으로 본격 확대한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계 '카트'가 영국 MHRA 의료기기 등록 및 판매 승인을 받았다. 유럽 CE-MDR 인증에 이어 영국 규제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1800여 개 병원에서 검증된 처방 기반 원격 모니터링 사업을 영국 시장으로 본격 확대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잇피가 2026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사업에 선정되어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한다. 근골격계 임상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의 다기관 데이터를 구축해 진료 및 수술 교육의 정밀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바이오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항체 및 AI 신약 개발 분야 유망 기업을 선발해 1년간 기술 검증과 임직원 멘토링을 지원하며, 글로벌 협업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슨이 전자약 연구 기술을 접목한 패치형 미세전류 홈케어 브랜드 '루바'를 론칭했다. 피부 굴곡에 밀착되는 웨어러블 설계로 기존 스틱형 기기의 번거로움을 해결했으며 균일한 미세전류 전달 기술을 통해 홈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저분자 신약 개발 스타트업 큐어버스가 정부의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되어 31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CV-01'의 임상 1상을 마무리하고 2a상 진입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스마트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KB국민은행과 시니어 낙상 예방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이프웨어의 웨어러블 에어백 기술을 금융권 시니어 특화 공간에 접목하고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ESG 안전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기부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되어 40억원 규모의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와 함께 춘천 등 강원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임상과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의 글로벌 서비스 '언니(Unni)'가 외국인 예약자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대만과 태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강남언니는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글로벌 K-의료관광의 핵심 교두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팔이 병의원 특화 AI 에이전트 플랫폼 '메디팔 AI'를 출시했습니다. 20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 코치와 글로벌 코디네이터 등 3종의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병의원의 상담 공백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입니다.

AI 병리 분석 전문 기업 에이비스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3년간 6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에이비스는 이를 통해 ADC 신약 개발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임상 파트너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