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중국 옌타이 MOU 체결… 스타트업 양방향 진출 돕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국 옌타이 고신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옌타이의 우수한 물류 인프라와 국가급 산업단지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내 현지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국 옌타이 고신구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합니다. 옌타이의 우수한 물류 인프라와 국가급 산업단지를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내 현지화와 투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입니다.

시엔에스(CNS) 안중현 대표가 PnP 실리콘밸리 글로벌 IR 대회에서 우승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엔에스는 중국 현지 법인 설립과 대형 기업 ZTT와의 협력을 통해 AI 자율비행 드론 및 외벽 클리닝 로봇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스타트업 테크니플로우즈가 뷰티앤헬스라운지, 케이팝뷰티라운지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K-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오프라인 뷰티 인프라에 온디바이스 AI와 데이터 비식별화 기술을 접목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AI·드론 기반 인프라 관리 기업 시엔에스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가해 자사의 디지털 트윈 관리 시스템 딤스(DIMS)를 선보였다. 시엔에스는 한·중 기술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프라 데이터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보조기기 LCM 전문기업 ㈜에이치솔루션즈가 베트남 POLYCO GROUP 산하 EAUT와 AI 기반 보조기기 관리 기술 공동 개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독자적 솔루션인 ‘H-Care’의 현지 실증과 AI 충돌 예측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며, 베트남 산업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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