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스노우플레이크, AI 헬스케어 해외 진출 협력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스노우플레이크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런칭패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기술 검증과 9월 실리콘밸리 IR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스노우플레이크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런칭패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기술 검증과 9월 실리콘밸리 IR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해 지원 기업들의 300여 건 비즈니스 미팅과 PoC 3건 성사를 이끌어냈다. 제이엘스탠다드와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등 유망 AI 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

외환 결제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이 일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일본을 시작으로 연내 미국 진출을 추진해 국가 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 세계 이용자에게 편리한 외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도쿄에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을 개최하고 서울의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의 일본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패션과 웹툰 등 유망 분야 기업들이 현지 VC와 24건의 밋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인공지능 기술금융사 PFCT가 인도네시아 임대 플랫폼 마미코스와 협력해 월세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2만7천명의 유효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상황과 장기 리스크를 동시에 평가하며 이커머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카타르 통상 국무장관과 만나 벤처·창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모태펀드 연계와 딥테크 투자 방안을 검토했으며, 12월 열리는 컴업 2026 참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분석 플랫폼 '혁신의숲' 운영사 마크앤컴퍼니가 일본 'SusHi Tech Tokyo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VC 데이터 플랫폼 '패스파인더'를 선보였습니다. AI 기반의 초기 투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본 대기업 CVC들의 글로벌 유망 기술 탐색과 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군집 AI 항공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캐나다 북극 환경 시험센터(ATC)와 드론 공급 계약을 맺고 글로벌 방산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국내 기업 최초로 극지방에서 군집 자폭드론 실증을 진행하며 나토(NATO)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라이프스타일 테크 스타트업 커버써먼이 독일 뮌헨에서 열린 '퍼포먼스 데이즈'에 참가해 에어테크 기반 온도 조절 소재로 이노베이션 포럼에 선정됐습니다. 커버써먼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B2B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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