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옴에이츠, 매운 음식 직후 섭취하는 젤 스틱 후아고 출시
홍릉강소특구 기업 바이옴에이츠가 매운 음식 섭취 후 케어를 위한 젤 스틱 '후아고'를 출시했다. 특허 유산균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했으며, 개발 근거와 한계를 담은 연구 자료(Scientific Dossier)를 국제 오픈 리포지터리에 함께 공개했다.

홍릉강소특구 기업 바이옴에이츠가 매운 음식 섭취 후 케어를 위한 젤 스틱 '후아고'를 출시했다. 특허 유산균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을 적용했으며, 개발 근거와 한계를 담은 연구 자료(Scientific Dossier)를 국제 오픈 리포지터리에 함께 공개했다.

인피니소프트가 아이오트러스트와 AI 에이전트 결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페이 PG망과 WAIaaS 기술을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및 자율 에이전트 결제 권한·한도 정책 검토에 착수한다.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가 417만 건의 실제 근태 데이터를 분석한 휴가 동향을 공개했다. 분석 결과 전체 연차의 25.4%가 금요일에 집중됐으며 12월 및 4분기 연차 쏠림 현상이 3년 연속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분해 소재 기업 에코민이 한국탄소배출권산업협회, 후시파트너스와 친환경 플라스틱의 탄소 감축량을 탄소 크레딧으로 연계하는 3자 협약을 맺었다. 종량제 봉투, 반도체 비닐, 농가용 멀칭 비닐을 대상으로 저탄소 인증 및 크레딧 사업화를 추진한다.

노벨라스튜디오가 오컬트 단편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마감하고 4편의 원작 IP를 발굴했다. 접수된 365편 중 선정된 작품들은 올가을 앤솔로지 출간과 함께 1편의 영상화 제작 지원이 추진된다.

로봇카페 라운지엑스가 직영점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로봇카페 전환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 음료 제조 로봇 도입으로 인건비를 최대 70% 줄이고 24시간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 모델로, 기존 점주 대상 지원금 혜택도 제공한다.

어센트 AI가 더블에스코어와 공공기관 및 대학 대상 AI 데이터 분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검색 인텐트 분석 솔루션 '리스닝마인드'를 활용해 공공 정책 수요 파악과 대학 입시 홍보 전략 수립을 우선 추진한다.

엔터테크 기업 키오로보가 9월 28일부터 홍대 SVC Seoul에서 '스페이스 넥서스' 팝업 전시를 연다. 팬캠 앱과 포토 키오스크, 대형 전광판 솔루션을 결합해 팬덤 콘텐츠의 오프라인 확장 모델을 선보이고 SaaS형 팬덤 플랫폼 전환에 나선다.

마인드로직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의 '2026 AI 온이음 사업'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 취약계층 및 농어촌 고등학생 12만명에게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멀티 LLM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와 AI 윤리 교육을 제공한다.

AI 풀필먼트 기업 위킵이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물류 AI 공동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국토부 우수 물류신기술인 'FBW' 솔루션의 현장 데이터와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실제 물류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AI·딥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