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그·KTNET, IoT 기반 국제운송 화물 상태 모니터링 실증 업무협약 체결
윌로그와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IoT 기반 국제운송 물류 가시성 서비스 실증(PoC)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KTNET 고객사를 대상으로 화물 운송 중 온도·습도·충격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전자무역 플랫폼 uLogisHub 연동 및 리스크 관리 구조를 검증한다.

윌로그와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IoT 기반 국제운송 물류 가시성 서비스 실증(PoC)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KTNET 고객사를 대상으로 화물 운송 중 온도·습도·충격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전자무역 플랫폼 uLogisHub 연동 및 리스크 관리 구조를 검증한다.

SK텔레콤이 공공기관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을 개최했다. SKT는 신한카드, KCB 등과 구축한 민간 데이터 얼라이언스 '그랜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축제 분석, 공공시설 입지 분석, 노코드 데이터 활용 등 지자체 스마트 행정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옴디아의 2026년 소비자 조사 결과 미국 TV 시청자 4명 중 3명이 TV를 보며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숏폼 동영상의 성장과 함께 중장년층까지 두 화면을 동시에 켜두는 시청 습관이 굳어지면서 미디어 업계의 시선 점유율 경쟁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토스플레이스의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 가맹점이 최근 6개월 사이 20만곳 늘며 전국 50만곳을 돌파했다. 음식점과 뷰티, 카페 등 다양한 업종에서 결제와 키오스크, 포인트 적립을 하나로 합친 단말기 수요가 급증한 결과다.

우체국물류지원단과 마이렌이 AI 기반 실시간 사고 감지 솔루션의 현장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포배달 운행 경로와 데이터 수집 장비를 활용해 사고 감지 정확도를 높이고 소포위탁배달원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이 서클의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 메인넷에 유일한 국내 파트너로 연동됐다. 서클의 StableFX와 연계해 온체인 외환 거래를 추진하며 10월 1일 서클, 교보생명, SBI홀딩스와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풀필먼트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오는 10월 신규 물류 시스템 '바이스(VISE)'를 출시한다. 개인화 대시보드와 기존 대비 20배 빠른 데이터 조회 속도를 갖췄으며, 11년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돼 향후 AI 에이전트 기능이 적용된다.

삼성전자가 버라이즌과 미국 텍사스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 6G 핵심 기술인 통신·센싱 융합(ISAC) 실증을 성공했다. AI 무선망 플랫폼 NIS를 적용해 별도 센서 없이 무선 신호만으로 군중 밀집도를 실시간 감지하고 히트맵으로 시각화했다.

SK텔레콤이 서울에서 열린 GSMA RCS 표준화 회의에서 'RCS 기반 AI 에이전트 승인' 규격을 제안했다. AI의 결제·예약 실행 전 스마트폰 기본 문자 앱에서 최종 검증하는 기술로, 글로벌 빅테크 16개사와 AI 및 메시징 결합 방안을 논의한다.

LG CNS가 인도네시아 차세대 조세행정시스템 '코어택스' 구축 및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현지 국세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스템 전환 후 인니 조세 수입이 전년 대비 24.6% 증가한 가운데, 양측은 AI 기반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고도화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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