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IC·MYCL, P4G 후속 지원 선정…버섯가죽 사업 확대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4일 서울에서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예비연구팀 출범식을 개최했다. 206개 지원팀 중 선발된 7개 산학연 컨소시엄은 반도체, SMR, 우주 분야 등에서 생태계 단위의 기술 난제 해결과 사업화 검증에 나선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AI, 반도체, 로봇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대구혁신센터 전문멘토단'을 모집한다. 신청은 24일 오후 2시까지 대구창업허브에서 가능하며, 활동 실적과 만족도를 반영한 멘토 등급제를 도입해 기술 자문 품질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