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보육 스타트업 7곳, ‘올해의 K-스타트업’ 본선행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육성한 스타트업 7개사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전체 진출작의 31.8%를 점유하며 전국 창경센터 중 최다 성과를 올렸으며, 더에이스컴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육성한 스타트업 7개사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전체 진출작의 31.8%를 점유하며 전국 창경센터 중 최다 성과를 올렸으며, 더에이스컴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주최하고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등이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마이 AI 랩' 참여팀 모집이 시작됐다. 수도권 시민들이 3인 이상 팀을 이뤄 AI 기술로 지역사회 문제와 장애인 미디어 접근성 과제를 직접 해결하는 7주간의 프로젝트로, 팀당 최대 150만원의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아시아 대표 창업 엑스포 ‘FLY ASIA 2026’이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년 대비 전시장 규모를 1.5배 확장하고 해양과 AI 기술을 결합한 ‘블루테크’를 메인 테마로 설정해 글로벌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결실을 도모한다.

벤처투자회사 대주주의 부당 금전 수수를 금지하고 독소 조항 형태의 불공정 투자계약을 제한하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2027년 3월 30일 시행되는 이번 법안은 과도한 리픽싱 및 조기회수 요구를 막고 위반 시 행정처분과 계약 무효화 근거를 담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7년도 규제자유특구, 글로벌특구, 광역연계형특구 신규 후보과제 11개 내외를 공모한다.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컨설팅과 부처 협의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2차 평가를 통해 40명을 선발했다. 경쟁률 17.9대 1을 뚫은 이들에게는 밀착 멘토링이 제공되며, 오는 12월 공개 발표를 거쳐 최종 10명에게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제이엔피글로벌이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2026 연구아이디어 기술사업화 챌린지' 본선 1라운드 프로그램 'BM UP!!'을 마쳤다. 본선 20개 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BM 고도화와 현직 투자심사역 10여 명의 밀착 멘토링을 진행해 사업화 타당성을 점검했다.

해양수산부가 9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해양수산 건설 분야 신기술·특허 시험시공 지원 대상을 공모한다. 시공 실적이 부족한 기술에 국가가 비용과 현장 공간을 지원하며, 2018년 이후 30건이 현장 실증에 들어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42개 팁스(TIPS) 운영사와 함께 기관투자 유치 이력이 없는 초기 기술창업자를 위한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연내 300회 이상의 대면 IR을 개최하며 9월 15일부터 전용 플랫폼을 통해 투자 제안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KAIST가 개최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결선에서 기가에떼와 The Origin이 각각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총 10개 진출 팀에 상금 1억5700만원이 지급됐으며 해외 IR 및 창업패키지 우대 혜택이 연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