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스타트업 60곳 모집…대기업·공공기관과 PoC 연계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협업할 기후테크 스타트업 6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기술검증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1억4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3천 명의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열고 5천 명의 예비 창업자를 본격 육성한다.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패키지 등을 지원하며 오는 7월 초 2기 모집을 예고했다.

서울AI재단이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여할 AI 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 180㎡ 규모의 서울관에서 피칭과 바이어 미팅을 전방위 지원하며, 7월 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2026 스마트제조 전략기술로드맵' 수립에 돌입했다. AI 기반 스마트제조 3.0 전략에 맞춰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전략 품목을 100개 이상으로 확대해 중소기업 R&D를 지원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10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서울AI로봇쇼' 혁신기업관에 참가할 로봇 및 피지컬AI 스타트업 2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부스가 무상 지원되며 투자사 일대일 상담 기회도 주어진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구 C-Lab 액셀러레이팅' 18기 15개사 육성에 나섰다. 올해 신설된 AX 트랙과 미래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에 최대 3000만원의 자금과 멘토링, 삼성전자 협력 인프라를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개사 육성에 나섰다. 올해는 AI 기업진단 프로세스를 처음 도입해 맞춤형 과제를 도출하며, 평균 4000만원의 자금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홍릉강소특구사업단이 2026 GRaND-K 창업학교 6기 개교식을 개최했다. 바이오·헬스케어 딥테크 분야의 예비 및 초기 창업팀 60곳을 선발해 컨설팅과 데모데이 등 사업화 과정을 지원한다.

창업진흥원이 초격차 스타트업 37개사와 수요기업 27개사를 연결하는 AX 실증 프로그램을 본격화했다. 제조, 금융 등 4대 분야에서 과제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11월까지 현지 검증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200개사 선발을 마쳤다. 올해는 비수도권 기업 선정 비율이 35.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선정된 딥테크 창업팀에는 3년간 최대 12억원의 사업화 및 기술개발(R&D) 자금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