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K-콘텐츠 스타트업 워킹그룹' 가동… 지원 정책 전면 재설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지원 정책 재설계에 나섰습니다. IP 성장 구조 등 콘텐츠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새로운 육성 체계를 4월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K-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지원 정책 재설계에 나섰습니다. IP 성장 구조 등 콘텐츠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새로운 육성 체계를 4월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중기부·과기정통부·산업부가 4230억원 규모의 2026년 AX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협력을 본격화한다. AI 에이전트와 AX 스프린트 등 11개 주요 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의 AI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기업 참여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한성숙 장관과 이광재 공동위원장을 필두로 72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출범했다. AI 대전환과 벤처투자 활성화 등 5대 핵심 과제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3월 25일까지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신청을 받습니다. 벤처와 투자,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총 184점을 시상하며 연말 정례화된 벤처주간 행사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해 한국 창업기업은 총 113만5561개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기술기반창업 비중은 19.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기부는 AI 중심의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 출자를 2배 확대하는 등 초기 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기관이 재도전응원본부 첫 운영협의회를 열고 2026년 재도전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2000억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 조성과 1150억원 규모의 재창업자금 융자 등 맞춤형 자금 지원을 비롯해 실패콘서트와 재도전 플랫폼 개편 등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AI, 벤츠 등 17개 글로벌 선도 기업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2026년 어라운드엑스' 참여 기업 403개사를 모집한다. 올해부터 AC와 OI 트랙으로 개편되어 최대 2억원의 자금과 맞춤형 글로벌 보육을 지원하며, 3월 16일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부가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열고 테크 및 로컬 창업을 육성하는 4대 전략을 발표했다. 5000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과 5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통해 전국적인 스타트업 열풍을 이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