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앞에 국내 최대 스타트업 허브 문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연면적 1만 3275㎡ 규모의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을 개소했다. 현재 스타트업 43개사, 대기업 8개사 등이 입주했으며 향후 AI·뷰티·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연면적 1만 3275㎡ 규모의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을 개소했다. 현재 스타트업 43개사, 대기업 8개사 등이 입주했으며 향후 AI·뷰티·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경 예산을 확보해 올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모집 규모를 120개사로 확대했다. 대기업·공공기관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검증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자금을 최대 1억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글플레이와 중기부, 창업진흥원이 '창구 프로그램 8기' 스타트업 100개사를 선정했다.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게임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1대1 컨설팅과 VC 연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챌린지'에 뷰티와 플랫폼 분야를 신설하고 아모레퍼시픽, 토스 등과 협업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과제를 수행하며 최대 1억원의 자금과 대기업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딥테크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전개한다. 로봇, 바이오 등 5대 분야 80개 기업을 선발해 정부 AI 교육 수료생 매칭을 돕고 채용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100일간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정책·제도 개선 요구가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창업지원 자격 완화와 소상공인 자금 접수 개편 등 실질적인 제도 개선 성과로 연결됐다.

자원순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서울 송파구와 협약해 주민센터 및 공공청사에 AI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10대를 설치한다. 라벨 제거 여부를 자동 판별하고 포인트 보상을 제공해 도시형 고품질 재생원료 확보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이 서울 광진구에 AI 스타트업 특화 보육공간 'NEST AI-Lab'을 개소했다. 입주 기간을 2년으로 늘리고 금융·비금융 통합 지원 체계를 갖춰 서울 동북권 AI 생태계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중기부가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발굴하는 '오픈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한다. 우승 기업에는 1억원의 상금과 함께 공공기관과의 직접 구매계약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의 공공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130명의 첫 합격자를 발표했다. 플랫폼에 공개된 명단에는 반도체 웨이퍼 보정 기술부터 스포츠화 전용 스마트 건조 가방, 지역 감자 타코 브랜드까지 일상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