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국민성장펀드 이어달리기 가동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한 후속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23일 열린 공동 행사에서 딥테크 스타트업 11개사가 참여해 대형 VC들과 대규모 스케일업 자금 유치를 위한 1대1 밋업을 가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한 후속 투자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23일 열린 공동 행사에서 딥테크 스타트업 11개사가 참여해 대형 VC들과 대규모 스케일업 자금 유치를 위한 1대1 밋업을 가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4일 서울에서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예비연구팀 출범식을 개최했다. 206개 지원팀 중 선발된 7개 산학연 컨소시엄은 반도체, SMR, 우주 분야 등에서 생태계 단위의 기술 난제 해결과 사업화 검증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보은, 진도, 고창을 '협업형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고 각 4억3천만원을 지원한다. 각 지역 소상공인들은 대추, 해조류, 고구마 등 특산물을 활용한 공동 브랜드 상품 개발과 체험관광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

지식재산처가 6월 22일부터 이틀간 '2026 민관협력 IP전략지원 밋업데이'를 개최했다. 스타트업 및 투자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 기반 새싹기업의 투자 유치와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1대1 상담이 진행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의 기술 과제를 해결할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7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4천만원의 PoC 자금이 지원되며, 우수 기업은 최대 2억원의 후속 자금과 정부 R&D 연계 혜택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4개 거점을 중심으로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 기업 27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최대 4억원의 자금이 지원되며, 지역 이전 기업에는 지방정부가 추가 재정을 매칭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기원(KAIST·GIST·DGIST·UNIST) 기반의 '2026년도 딥테크 특화 창업중심대학'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창업기업이 대상이며 과기원의 원천기술 사업화를 집중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 22일부터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1만개가 넘는 신청 기업 중 선발된 1250개사가 무대에 오르며, 선정 시 최대 2억원의 사업화 및 R&D 자금이 지원된다.

정부가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을 통해 229개 과제에 7540억원을 투입한다. 농가 일손 부족, 고령자 돌봄, 산업 안전 등 현장 맞춤형 AI 제품의 상용화와 규제 해소를 동시 지원한다.

벤처투자종합포털에 모태펀드 특허계정 수시 출자사업 계획이 공고됐다. 지식재산과 기술력을 가진 딥테크 스타트업에 정책금융 재원을 공급해 후속 투자와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