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조달청 로봇 스타트업 20개사 실증 후 구매 프로젝트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이 로봇 스타트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경찰청 등 공공기관 현장 실증을 거쳐 우수 제품으로 검증되면 혁신제품 지정 및 수의계약 등 공공조달 진입을 전폭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조달청이 로봇 스타트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경찰청 등 공공기관 현장 실증을 거쳐 우수 제품으로 검증되면 혁신제품 지정 및 수의계약 등 공공조달 진입을 전폭 지원한다.

퍼스트게이트와 서울경제진흥원이 '2026 보육성장 파트너스 3기'에 참여할 서울 소재 스타트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2억원의 직접 투자와 팁스 추천, 서울창업허브 입주권 등 공공과 민간이 결합된 강력한 성장 패키지를 지원한다.

엠와이소셜컴퍼니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농산업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PROUT Invest Up' 선발 기업 10개사를 확정했다. 선정 팀에는 1억원의 직접 투자와 IP 출원 지원, IR 컨설팅 등 초기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패키지가 제공된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1인 및 소규모 AI 창업자를 위한 '스파크클로'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최대 1억원의 투자와 5억원 규모의 인프라를 지원해 AI를 팀원으로 활용하는 초소형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장을 돕는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모빌리티가 '2026 오픈웨이브'를 통해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카카오 T 플랫폼과의 기술 실증 기회와 함께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혜택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50개사에 최대 1억5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 2차 공고를 발표했다. 창업기업 전용 트랙을 신설해 공공 기술을 이전받은 스타트업의 초기 시장 안착과 성장을 집중 지원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5억원 규모의 '2026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현대건설, YG 등 대기업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XR과 AI 등 신기술 기반 도내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LG전자, 퀄컴 등 9개 선도기관과 함께 '모두의 챌린지 AX'를 출범하고 48개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섭니다. 대기업의 기술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AI·로봇 등 핵심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대 창업경진대회 'K-스타트업'에 AI 리그를 신설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업력 3년 미만의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우승 기업에는 5억원의 상금과 함께 본선 진출 기회가 주어져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부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B200 GPU 264장을 지원합니다. 고비용 GPU 인프라 장벽을 낮춰 국내 제조 현장과 창업 기업의 AI 혁신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