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 브로드컴과 2나노 AI 가속기 공동 개발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2나노 공정 기반의 차세대 AI 가속기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의 설계 및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해 HBM4가 탑재된 3세대 추론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8년 상반기 샘플링에 나설 계획이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2나노 공정 기반의 차세대 AI 가속기를 공동 개발한다. 양사의 설계 및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해 HBM4가 탑재된 3세대 추론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8년 상반기 샘플링에 나설 계획이다.

육아 앱 쑥쑥찰칵을 운영하는 제제미미가 상담사 감정노동 완화를 위한 AI 고객센터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AI가 고객의 격앙된 불만 내용에서 감정적 표현을 걷어내고 핵심 이슈와 요구 사항만 구조화해 전달하며, 외부 기업 도입 문의가 이어져 상용화도 검토 중이다.

반려동물 AI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의 통합형 펫케어 서비스 '도기보기'가 출시 1년 만에 유료 구독자 2000명을 돌파했다. 누적 이용자 12만 명과 1억7000만 건의 분석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질병 전조를 포착하는 디지털 바이오마커 개발에 나선다.

생성형 AI 기업 딥브레인AI가 문맥을 분석해 감정과 비언어적 표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감정표현 TTS 기술을 고도화했다. 1000개 이상의 보이스를 기반으로 오디오북과 숏폼 영상 제작 등 콘텐츠 업계 공략에 나선다.

프랜차이즈 플랫폼 마이프차가 중기부 딥테크 팁스에 선정되어 최대 15억원의 R&D 자금을 지원받는다. 10억 건의 창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의 상권 분석과 계약 검토를 돕는 AI 운영체제 구축에 나선다.

센드버드가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대화 맥락을 기억하는 차세대 'AI 컨시어지' 전략을 공개했다. 쿠팡이츠 일본, 한샘 등 실제 글로벌 기업들의 CS 자동화 적용 사례와 메신저·음성을 연동하는 크로스채널 기술을 선보였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페어스퀘어랩이 금융기관용 수탁·비수탁 통합 보관 솔루션 '스피어(Sphere)'를 출시했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등 컴플라이언스 대응 기능을 모듈형으로 제공하며, 국내 은행 및 증권사를 대상으로 기술 검증(PoC) 협의를 본격화한다.

AI 핀테크 스타트업 트레져러가 재보험 중개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ARIA'를 선보였다. 이메일, PDF, 슬립 등 복잡한 비정형 문서를 자동 구조화하고 계약 갱신과 클레임 관리까지 지원해 다자간 커뮤니케이션이 잦은 재보험 시장의 효율성을 높인다.

퍼즐데이터가 국내 기업 최초이자 유일하게 가트너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보고서에 9년 연속 등재됐다. AI 기반 플랫폼 프로디스커버리를 앞세워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시장을 공략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인기 객체 인식 모델 YOLO의 개발사 울트라리틱스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명령어 한 줄로 딥엑스 NPU에 AI 모델을 즉시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글로벌 피지컬 AI 반도체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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