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정보, 로봇융합연구원과 도로교통 피지컬 AI 손잡는다
유티정보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도로교통 안전 분야 피지컬 AI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로 위험 감지·판단을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직접 조치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제 도로 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유티정보가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도로교통 안전 분야 피지컬 AI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로 위험 감지·판단을 넘어 로봇이 현장에서 직접 조치하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제 도로 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국내 AI 반도체 기업 최초로 포브스 아시아 '100 To Watch 2026'에 선정됐다. LLM 추론 특화 반도체 'LPU'를 개발 중인 하이퍼엑셀은 고효율 메모리 구조와 비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리즈B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업 쿨스가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TGV 금속화 및 비아 충진 기술을 공개한다. 조진현 대표는 27일 KPIA 세미나에서 대면적 글라스 코어 및 인터포저 대응 신기술을 발표하며, 특허 118건을 바탕으로 패키징 공정 상용화에 나선다.

공간지능 인프라 스타트업 모빌테크가 싱가포르 국토청(SLA) 방문단을 대상으로 센서 캘리브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산자부 신기술 인증을 받은 정밀 보정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시장 협력을 본격화합니다.

AI 보안 스타트업 스틸컷이 서울대 공과대학과 MOU를 맺고 연구실 프로필 사진에 딥페이크 선제방어 기술인 '스틸컷 프로텍트'를 적용합니다. 졸업사진에 이은 이번 확대 적용으로 1만 장 이상의 실사진을 딥페이크 무단 합성 위험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 스타트업 세카가 LG전자와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하고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분사했습니다. 회로도와 도면, BOM 등 제조 설계 데이터를 연결하는 AI 기반 전자설계자동화(AI for EDA) 플랫폼을 개발 중입니다.

'인프런' 운영사 인프랩이 특허청 주관 지식재산경영인증을 획득했습니다. AI 기반 자막·번역·더빙 등 콘텐츠 현지화 특허와 Q&A 시스템 IP를 바탕으로 미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산업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상장 후 첫 반기 실적에서 매출 70억 원, 신규 수주 200억 원 돌파를 기록했습니다. 국방과 중공업, 제조 분야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자금 조달을 바탕으로 하반기 AI OS 공급을 가속화합니다.

SBVA가 AI 워크스페이스 플랫폼 젠스파크의 케이 주 CTO를 초청해 파이어사이드 챗을 개최했습니다. 주 CTO는 사용자의 업무 맥락을 기억하고 수일에 걸쳐 목표를 완수하는 '장기 수행형 에이전트'가 AI 발전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I 모델 경량화 기업 노타가 2026년 상반기 매출 74억1000만원, 수주잔고 1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넷츠프레소 플랫폼을 바탕으로 LLM 최적화와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운영 최적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실무자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