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AI·메디컬 접목해 고부가가치 서비스로 키운다
정부가 AI 기술과 메디컬 서비스를 결합한 'AI·융복합 K-뷰티 서비스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피부 데이터뱅크 개편과 규제 완화, K-뷰티 클러스터 조성 및 펀드 조성을 통해 화장품 제조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정부가 AI 기술과 메디컬 서비스를 결합한 'AI·융복합 K-뷰티 서비스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피부 데이터뱅크 개편과 규제 완화, K-뷰티 클러스터 조성 및 펀드 조성을 통해 화장품 제조 중심의 산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서비스업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7개 시·도에서 '1차 모두의 창업' 지역별 오디션을 개최한다. 500명의 참가자 중 공개 IR 평가를 통해 20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1천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 KBO가 10월 14일부터 시작되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전 경기 현장에서 암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온라인 노출 제한과 경찰 수사 의뢰에 이어 경기장 출입구와 매표소 주변 현장 적발을 강화한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10월 16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6년 재산관리지원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10여 년간 누적 621명에게 제공한 재산관리 성과를 발표하고,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에 기반한 공적 지원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용인, 울산, 영천 등 3개 지역 중·고등학교 교복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와 가격을 합의한 10개 교복 대리점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1억200만원을 부과했다. 공정위는 교복 입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담합 적발 시 직권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원인불명 폐렴(폐페스트 의심)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국내 유입 대비 방역 태세를 점검했다. 질병청은 국내 위험도를 '낮음'으로 유지하면서도 입국자 감시 강화와 치료제 비축 물량 점검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외국인 국외 발급 서류 등의 위·변조를 막기 위해 '증빙서류 검증 이력 관리시스템'을 10월 14일부터 운영한다. 전국 지사 간 검증 이력을 공유해 부정한 건강보험 자격취득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분석 결과 사업주가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교육훈련에서 남성 재직자 시간이 여성의 세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사업주 지원 교육훈련 참여율은 OECD 최하위 수준이며 자녀 돌봄 부담과 기업의 남성·정규직 중심 배분이 격차를 키우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달걀을 표시하지 않은 초코텍 제조 '데빌초코케이크'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년 10월 12일, 13일, 17일인 제품으로,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섭취 중단과 반품을 당부했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10월 14일과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리스타트 잡페어'에 참가한다. 현장에 '일자리부르릉' 상담버스를 배치해 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맞춤형 1대1 취업 상담 등을 제공하며, 이후 서울시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과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