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후원 1형당뇨환우회, 인식개선 음원 ‘Rhythm Check’ 발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사노피 한국법인 후원으로 당뇨병 및 인슐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음원 'Rhythm Check(같이 걸어가기)'를 발매했다. 그룹 싸이커스와 배드빌런 클로이 영이 참여했으며 대중 참여형 SNS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한다.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사노피 한국법인 후원으로 당뇨병 및 인슐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음원 'Rhythm Check(같이 걸어가기)'를 발매했다. 그룹 싸이커스와 배드빌런 클로이 영이 참여했으며 대중 참여형 SNS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한다.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로스타가 강서푸드뱅크마켓에 저포드맵 및 저속노화 식단으로 구성된 ‘팀키토’ 도시락 1000개를 기부했다. 알로스타는 소화기 질환이나 장이 예민한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연 내시경 수술로봇 기업 엔도로보틱스의 '로보페라' 시스템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됐다. 미국 FDA 승인과 올림푸스 독점 유통 계약에 이어 기술 신뢰도를 높인 회사는 올 하반기 미국 시장 정식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

구글 딥마인드가 AI 설계 단백질의 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하며 서열과 3D 구조에 검증 가능한 표식을 남기는 'SynthID Bio' 기술을 공개했다. 단백질 및 유전체 모델의 출처 추적과 안보 검증에 쓰일 수 있다.

의료 AI 스타트업 몬토헬스가 기존 병원 전산망과 연동해 예약·처방전 재발급·청구 등의 업무를 자동 처리하는 AI '액션 레이어'를 개발하고 실증 파일럿 모집에 나섰다.

비침습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기업 아폴론이 SBI인베스트먼트, 네이버, 대웅 등으로부터 5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자금 100억원을 확보한 아폴론은 라만 분광 기술 기반의 경량화 기기로 하버드 의대 조슬린 당뇨센터 임상 및 미국 FDA 디노보 인허가를 추진한다.

안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평생동반자 우리가 유통하는 독일 슈빈트사 기반 시력교정술 '스마트 노바'가 국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수술 1만 건을 돌파했다. 7차원 안구 추적과 축 보정 기술을 바탕으로 전국 33개 안과에 도입되며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스타트업 모션랩스가 도수·물리치료실을 운영하는 병·의원용 ‘치료실 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 치료사 스케줄 및 인센티브 자동 정산을 지원하며, 카카오톡 기반 환자 관리 플랫폼 ‘리비짓’과 연동해 병원 내부 운영과 환자 안내 업무 효율을 높인다.

스카이랩스가 영국 BIHS 2026에서 반지형 혈압계 '카트(CART)'의 심방세동 환자 대상 24시간 모니터링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 대비 높은 수가 환경이 조성된 영국 시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병·의원 및 약국 유통망을 통해 유럽 진출을 가속화한다.

의료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고 홍대희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직원 수가 30여명에서 70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고용을 대폭 확대했으며, 올림푸스와의 독점 유통 계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