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매치·CSR IMPACT, 제주서 AI 약물안전 실증 착수
피매치와 CSR IMPACT가 제주사회서비스원과 함께 AI 약물안전 솔루션 '필톡'을 활용한 '제주 약속돌봄' 실증에 착수했다. 어르신들의 처방전과 약통을 AI로 분석해 다제약물 상호작용 위험을 선별하고 지역 공공돌봄 체계와 연계한다.

피매치와 CSR IMPACT가 제주사회서비스원과 함께 AI 약물안전 솔루션 '필톡'을 활용한 '제주 약속돌봄' 실증에 착수했다. 어르신들의 처방전과 약통을 AI로 분석해 다제약물 상호작용 위험을 선별하고 지역 공공돌봄 체계와 연계한다.

헬스케어 데이터 기업 라이프엑스가 암·희귀질환 플랫폼 레어노트 PSP에 AI 오토파일럿을 도입했다. 서류 교차 검증 자동화로 심사 시간을 60% 이상 줄였으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담당하는 체계로 정확도를 높였다.

에스씨바이오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제약바이오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AI 기반 간암 신약 개발에 나선다. 자체 신약합성센터와 전임상 인프라를 바탕으로 'Lab-in-the-loop' 체계를 구축하고 24개월 내 신규 표적 저해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앰플리의 일상진단 브랜드 '윈티'가 메가타운약국에 입점하며 남성 가임력 검사기 '맨스크'와 소변 검사 키트 '리브잇'의 오프라인 유통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충청, 전라, 경상권 주요 지점으로 접점을 넓히며 AI 판독 기술 기반의 일상 건강 관리 사업을 강화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의 뇌졸중 후 마비말장애 환자용 디지털의료기기 ‘리피치’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통합 제137호)로 지정됐다. 다기관 임상으로 유효성을 입증한 리피치는 병원 대면 치료와 일상 속 자가 훈련을 연계해 재활 공백을 메우고 본격적인 의료현장 진입에 나선다.

시니어 테크 기업 요양의정석과 노인장기요양 전문기업 돌보인이 AI 홈캠 기반 방문요양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 낙상감지 기술과 재가 돌봄 네트워크를 연계해 요양보호사의 부재 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어르신 안전사고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실비아헬스가 하남종합사회복지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솔루션 '실비아 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치료, 복지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하남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일상 속 인지건강 관리 환경을 조성한다.
실버케어 스타트업 홈플릭스가 요양시설용 비접촉 건강관리 솔루션 ‘바이탈 프레임’을 공개했다. 초정밀 레이더 센서와 AI를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 없이 수면 중 심박·호흡·체온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생체신호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영국 Wisebury Labs와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의 영국 진출을 추진합니다. 현지 클리닉, 요양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을 펼치며 유럽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경희대 한방병원 교수진이 창업한 KH글로벌한방이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한방병원 대표 처방인 '거풍청혈단'을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재설계하고, 국내 출시와 함께 미국 FDA NDI 승인 절차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