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리피치’,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의 뇌졸중 후 마비말장애 환자용 디지털의료기기 ‘리피치’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통합 제137호)로 지정됐다. 다기관 임상으로 유효성을 입증한 리피치는 병원 대면 치료와 일상 속 자가 훈련을 연계해 재활 공백을 메우고 본격적인 의료현장 진입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하이의 뇌졸중 후 마비말장애 환자용 디지털의료기기 ‘리피치’가 식약처 혁신의료기기(통합 제137호)로 지정됐다. 다기관 임상으로 유효성을 입증한 리피치는 병원 대면 치료와 일상 속 자가 훈련을 연계해 재활 공백을 메우고 본격적인 의료현장 진입에 나선다.

시니어 테크 기업 요양의정석과 노인장기요양 전문기업 돌보인이 AI 홈캠 기반 방문요양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 낙상감지 기술과 재가 돌봄 네트워크를 연계해 요양보호사의 부재 시 발생하는 돌봄 공백과 어르신 안전사고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실비아헬스가 하남종합사회복지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솔루션 '실비아 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치료, 복지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하남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일상 속 인지건강 관리 환경을 조성한다.
실버케어 스타트업 홈플릭스가 요양시설용 비접촉 건강관리 솔루션 ‘바이탈 프레임’을 공개했다. 초정밀 레이더 센서와 AI를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 없이 수면 중 심박·호흡·체온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생체신호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영국 Wisebury Labs와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의 영국 진출을 추진합니다. 현지 클리닉, 요양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증 사업을 펼치며 유럽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경희대 한방병원 교수진이 창업한 KH글로벌한방이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한방병원 대표 처방인 '거풍청혈단'을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재설계하고, 국내 출시와 함께 미국 FDA NDI 승인 절차를 추진합니다.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가 큐리오시업과 오가노이드 기반 약물평가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 데이터와 라이브셀 이미징 시스템 '셀로거'를 결합해 약물 반응을 실시간 3D로 관찰하고 AI 데이터 분석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라이프엑스와 플리토가 AI 학습용 고품질 헬스케어 멀티모달 데이터셋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마미톡·레어노트 기반의 의학 검수 역량과 플리토의 다국어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결합해 글로벌 헬스케어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홍릉강소특구 기업 코넥스트가 미국 NIH 산하 NIAID의 방사선 대응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에 핵심 치료물질 공급기관으로 참여합니다. 자체 개발한 '젬프리톨리모드'를 마이크로니들 제형과 결합해 대규모 재난 현장용 치료제로 상업화를 추진합니다.

수술 로봇 기업 에어스가 연세의료원 한국의료로봇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골절 수술 로봇 'RONAVIS(로나비스)'의 전임상 연구 및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합니다. 정형외과 현장 수용성을 높이고 임상 검증을 강화해 국내외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