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센터, 핀란드 Spinverse와 스타트업 유럽 진출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핀란드 스핀버스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7월 23일 온라인 웨비나를 시작으로 유럽연합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와 해외 실증, 투자 유치 등 후속 연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핀란드 스핀버스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7월 23일 온라인 웨비나를 시작으로 유럽연합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와 해외 실증, 투자 유치 등 후속 연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농업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긴트가 이노비즈협회 주관 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긴트는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을 활용해 현지 고부가가치 작물의 생산성 개선을 돕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제로페이가 상하이 금융전시회에서 유니온페이 연동 결제 시스템을 선보이며 중국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국내 소상공인 인프라와 해외 결제망을 연결해 관광 소비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성장을 도모한다.

디캠프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도쿄에서 K콘텐츠 스타트업 11개사의 일본 대기업 매칭을 지원했다. 스퀘어에닉스, 토호 등 현지 거물급 콘텐츠 기업과 14건의 일대일 미팅을 성사시키며 실무 중심의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가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지역 내 AI·디지털·ICT 융합 스타트업 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CES 2027' 공동관 부스 임차료와 혁신상 컨설팅, 항공료 및 체재비 일부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상업 공간 AI 기업 알리콘이 일본 무인 피트니스 체인 에코핏24에 공간 관리 솔루션 '라쿠텐 네오'를 공급한다. 나고야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50개 지점까지 확대해 일본 무인 매장 자동화 시장을 공략한다.

에이치솔루션즈가 라오스 수파누봉대학교와 MOA를 체결하고 루앙프라방 지역에서 보조기기 관리 및 이동약자 안전관리 솔루션의 해외 실증(PoC)을 본격화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혁신 스타트업 39개사와 함께 참여해 한국 통합관을 운영한다. AI와 모빌리티 등 딥테크 기업들의 유럽 현지 바이어 매칭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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