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IN, 스타트업 미국 투자 유치 로드맵 세미나 개최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투자 유치 실무 세미나를 진행했다. 법인 설립부터 지분 관리, 기업가치 산정 및 세무 리스크 등 전문가의 현장 조언이 공유됐으며 향후 해외 진출 맞춤형 전문 컨설팅도 지속 제공된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투자 유치 실무 세미나를 진행했다. 법인 설립부터 지분 관리, 기업가치 산정 및 세무 리스크 등 전문가의 현장 조언이 공유됐으며 향후 해외 진출 맞춤형 전문 컨설팅도 지속 제공된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사 고시다테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엣지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초저전력 NPU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제조 및 로봇 산업 현장에 칩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UAE G42 그룹의 자회사 프리사이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에 최종 선정됐다. 디토닉은 독자적인 시공간 데이터 기술을 앞세워 중동·북아프리카 소버린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창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기업들은 혼다,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과 현지 VC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기술실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이 K뷰티 중소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7월 23일까지 참여 화장품 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중동 현지 적합성 검증과 판로 개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잠재력을 가진 로컬 브랜드 및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특화 교육, 글로벌 판로 지원과 함께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글로벌 AI 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라쿠텐 라쿠마와 서비스를 연동했다. 이용자는 사줘 앱 내에서 라쿠마의 중고 상품을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I 기반의 자동 번역과 관배송비 실시간 계산 혜택을 받는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핀란드 스핀버스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7월 23일 온라인 웨비나를 시작으로 유럽연합의 호라이즌 유럽 참여와 해외 실증, 투자 유치 등 후속 연계 사업을 본격화한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와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MYCL의 버섯가죽 프로젝트가 P4G 라운드5 후속 지원 과제로 선정돼 10만달러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양측은 일본 팝업과 글로벌 구매망 확대, 탄소 가치평가 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

농업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긴트가 이노비즈협회 주관 인도네시아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긴트는 자율주행 농기계 기술과 스마트팜 솔루션을 활용해 현지 고부가가치 작물의 생산성 개선을 돕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