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페이, 상하이 금융전시회서 방한 결제 접점 넓힌다
제로페이가 상하이 금융전시회에서 유니온페이 연동 결제 시스템을 선보이며 중국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국내 소상공인 인프라와 해외 결제망을 연결해 관광 소비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성장을 도모한다.

제로페이가 상하이 금융전시회에서 유니온페이 연동 결제 시스템을 선보이며 중국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국내 소상공인 인프라와 해외 결제망을 연결해 관광 소비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성장을 도모한다.

디캠프와 코로프라넥스트코리아가 도쿄에서 K콘텐츠 스타트업 11개사의 일본 대기업 매칭을 지원했다. 스퀘어에닉스, 토호 등 현지 거물급 콘텐츠 기업과 14건의 일대일 미팅을 성사시키며 실무 중심의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가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지역 내 AI·디지털·ICT 융합 스타트업 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CES 2027' 공동관 부스 임차료와 혁신상 컨설팅, 항공료 및 체재비 일부가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에서 K-파운더 네트워크 첫 포럼을 개최했다. 현지 한인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멘토링과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향후 글로벌 거점을 미국과 중국 등으로 넓힐 계획이다.

상업 공간 AI 기업 알리콘이 일본 무인 피트니스 체인 에코핏24에 공간 관리 솔루션 '라쿠텐 네오'를 공급한다. 나고야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50개 지점까지 확대해 일본 무인 매장 자동화 시장을 공략한다.

에이치솔루션즈가 라오스 수파누봉대학교와 MOA를 체결하고 루앙프라방 지역에서 보조기기 관리 및 이동약자 안전관리 솔루션의 해외 실증(PoC)을 본격화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놀로지 2026'에 국내 혁신 스타트업 39개사와 함께 참여해 한국 통합관을 운영한다. AI와 모빌리티 등 딥테크 기업들의 유럽 현지 바이어 매칭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에스토니아 탈린 현지 도시 실증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들은 교육 AI, 스마트시티 등 기술을 수개월간 현지에서 검증하며 유럽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채널코퍼레이션이 도쿄에서 '채널콘26'을 개최하고 AI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전 직원용 AI 비서 '코스'와 음성 응대 솔루션 '보이스 알프'를 공개하며 일본 내 3000개 고객사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

식품폐기물 순환경제 플랫폼 기업 제로원이 베트남 하노이 동아기술대학교(EAUT)에서 AIoT 자원순환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조세원 대표는 한국의 스마트 폐기물 관리 사례를 소개하고 현지 바이오 산업시설을 방문해 동남아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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