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아기상어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 돌파
더핑크퐁컴퍼니의 '핑크퐁 아기상어'가 캐릭터 및 키즈송 최초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빌리언즈 클럽'에 입성했다. 유튜브 최다 조회수 기록에 이어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IP 가치를 입증했다.

더핑크퐁컴퍼니의 '핑크퐁 아기상어'가 캐릭터 및 키즈송 최초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빌리언즈 클럽'에 입성했다. 유튜브 최다 조회수 기록에 이어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IP 가치를 입증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골든팬더 글로벌 혁신창업대회' 한국예선을 개최했다. 전자정보, 바이오 등 69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된 10개사는 총 3억3000만원의 포상과 함께 중국 청두 현지 진출 혜택을 받는다.

AI 기반 직구 플랫폼 사줘가 미국 서비스 'SAZO'를 론칭하며 영미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결제 전 관세와 배송비를 사전에 정확히 산정해 주는 서비스를 무기로 라쿠텐, 메루카리 등 아시아 상품의 미국 내 직구 수요를 공략한다.

서울투자진흥재단과 스노우플레이크가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6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런칭패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선발된 기업은 현지 기술 검증과 9월 실리콘밸리 IR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에 나선다.

디캠프가 JR동일본과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 7개사의 일본 스마트시티 실증(PoC) 기회를 마련했다.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를 무대로 에너지, 헬스케어, AI 등 첨단 기술의 현지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본 'Climbers Startup JAPAN EXPO 2026'에 참가해 지원 기업들의 300여 건 비즈니스 미팅과 PoC 3건 성사를 이끌어냈다. 제이엘스탠다드와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등 유망 AI 기업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발판을 마련했다.

외환 결제 핀테크 스타트업 트래블월렛이 일본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일본을 시작으로 연내 미국 진출을 추진해 국가 간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 세계 이용자에게 편리한 외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도쿄에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을 개최하고 서울의 창조산업 스타트업 12개의 일본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 패션과 웹툰 등 유망 분야 기업들이 현지 VC와 24건의 밋업을 진행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인공지능 기술금융사 PFCT가 인도네시아 임대 플랫폼 마미코스와 협력해 월세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 2만7천명의 유효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 상황과 장기 리스크를 동시에 평가하며 이커머스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카타르 통상 국무장관과 만나 벤처·창업 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모태펀드 연계와 딥테크 투자 방안을 검토했으며, 12월 열리는 컴업 2026 참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관·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