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프라임, 센트로이드와 파트너십… 유동성 관리 강화
기관 대상 유동성 솔루션 기업 GTC프라임이 핀테크 기업 센트로이드솔루션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CS 360 브리지를 도입해 8개 자산군에 대한 중앙집중형 멀티자산 유동성 공급과 실시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다.

기관 대상 유동성 솔루션 기업 GTC프라임이 핀테크 기업 센트로이드솔루션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CS 360 브리지를 도입해 8개 자산군에 대한 중앙집중형 멀티자산 유동성 공급과 실시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다.

EBC 파이낸셜 그룹이 홍콩에서 열리는 'iFX EXPO Asia 2026'에 참가해 차액결제거래(CFD) 솔루션과 AI 기반 트레이딩 기술을 선보인다. 주요 컨퍼런스 세션을 통해 아시아 시장 내 규제 대응 전략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모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매지너스와 일본 ABC TV가 공동 개발하는 글로벌 드라마 프로젝트에 백미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김유주 작가가 집필로 합류했다. 2024년 협약 체결 이후 작가진 구성을 완료한 양사는 본격적인 대본 작업과 제작 단계에 돌입한다.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아시아 싱가포르가 출범 1주년을 맞아 현지 대학 및 정부 기관과의 AI 협력 성과를 발표했다. 헬스케어, 로보틱스, 멀티에이전트 등 9개 신규 프로젝트와 75개 이상의 산학 연구 지원을 기반으로 동남아 AI 연구 거점 역할을 강화한다.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카자흐스탄 현지 파트너사 DQB그룹과 무인항공시스템 생산 현지화를 위한 MOA를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법인 KKDS를 중심으로 기술 이전과 현지 공동 생산을 가속화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일본 eVTOL 개발사 스카이드라이브가 한국 AAM 운영 기업 버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8년 한국 내 에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 양사는 3인승 기체 'SKYDRIVE'를 활용해 제주 관광 및 고양시 등 수도권 도심 연결 노선의 타당성 조사를 공동 추진하며, 기체와 운영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ASEIC)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인니 순환경제 세미나를 열었다. 리코, 에이트테크 등 국내 친환경 기업 5곳이 참여해 폐기물 수거·선별·에너지화 기술을 선보이고 현지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에이치솔루션즈가 베트남 EAUT와 하노이에서 모빌리티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를 열고 현지 인재 육성과 관리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전동 이동보조기기 수리·정비와 ICT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현지화해 지속 가능한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임팩트스퀘어가 롯데벤처스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InnoEx 2026’에 참가했다. L-CAMP Vietnam 1기 선발 기업 5개사의 현지 전시 및 IR 피칭을 지원하며 롯데 계열사 연계 사업화 검증(PoC)과 동남아 시장 진출을 도왔다.

뷰티테크 스타트업 더마리움이 베트남 K-뷰티 유통 기업 코스앤코비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두피·헤어케어 브랜드 '살리코'를 앞세워 현지 오프라인 매장 입점, 인플루언서 마케팅,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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