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싱가포르기업청, 스타트업 협력 확대 논의
중소벤처기업부가 싱가포르기업청과 면담을 갖고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활용한 역내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싱가포르 측은 한국의 정부 첫 구매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양국은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싱가포르기업청과 면담을 갖고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활용한 역내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싱가포르 측은 한국의 정부 첫 구매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양국은 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판교테크노밸리 유망 첨단기업의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을 지원하는 '2026 GH 베이스캠프' 참가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5개사는 체류 경비 지원과 함께 10월 현지 IR 및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참가 기회를 얻는다.

서울창업허브M+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슬러시 2026'에 참가할 서울 스타트업 10개사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항공·숙박비 일부와 영문 IR 컨설팅, 현지 피칭 및 일대일 VC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투자 유치 실무 세미나를 진행했다. 법인 설립부터 지분 관리, 기업가치 산정 및 세무 리스크 등 전문가의 현장 조언이 공유됐으며 향후 해외 진출 맞춤형 전문 컨설팅도 지속 제공된다.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일본 기술 유통사 고시다테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현지 엣지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초저전력 NPU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제조 및 로봇 산업 현장에 칩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UAE G42 그룹의 자회사 프리사이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에 최종 선정됐다. 디토닉은 독자적인 시공간 데이터 기술을 앞세워 중동·북아프리카 소버린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창업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국내 초격차 스타트업 14개사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는 IR 및 PoC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 기업들은 혼다,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과 현지 VC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와 기술실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이 K뷰티 중소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7월 23일까지 참여 화장품 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중동 현지 적합성 검증과 판로 개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잠재력을 가진 로컬 브랜드 및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특화 교육, 글로벌 판로 지원과 함께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글로벌 AI 직구 플랫폼 사줘가 일본 라쿠텐 라쿠마와 서비스를 연동했다. 이용자는 사줘 앱 내에서 라쿠마의 중고 상품을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AI 기반의 자동 번역과 관배송비 실시간 계산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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